Since 2018 · Jeju
소품이 문화가 되고문화가 소품이 되는 곳
About
제주로컬 작가와
함께하는 소품샵
바이제주는 제주 로컬 작가 300팀과 함께 제주 감성을 담은 소품과 기념품, 여행 선물을 기획하고 소개하는 제주 소품샵입니다.
제주공항 용담바닷가에 위치한 바이제주가 이번에는 옆동 건물까지 확장하여 350평 규모가 되어 더 다양한 소품과 먹거리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소품이 문화가 되는 곳 – 바이제주’ 슬로건을 내세우며 기존에 없던 소품들을 만들어내며 제주의 문화를 담으려고 노력하는 소품샵입니다.
제주 여행의 기억을 선물하세요
가볍게 나누기 좋은 제주 기념품부터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제주 작가의 작품까지, 다양한 제주 여행 선물을 만나보세요.
브랜드 이야기Visit
제주공항 옆에 위치한,
제주 마지막 코스
제주공항에서 차로 오분. 용두암 옆에 위치하여 바이제주에서 보이는 바다 전망이 좋습니다. 제주 마지막 코스로 유명한 곳이에요.
바이제주는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약 350평 규모의 제주 소품샵으로, 제주 로컬 작가 300팀과 함께 만든 소품과 기념품, 제주 여행 선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입고 버려지던 해녀복이 고래가 됩니다
공항에서 차로 오 분, 창밖은 바다입니다
제주 작가 300팀과 함께 만듭니다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물건을 만듭니다
늘 새로운 소품이 만들어집니다
입고 버려지던 해녀복이 고래가 됩니다
01/ 05
바이제주 지점
서귀포 법환포구 앞 제스토리 매장과, 올레시장 옆에 있는 미니 매장 2곳을 만나보세요!
작가가 계속 만들 수 있어야
좋은 소품이 계속 나옵니다
- 제주 작가와 제작회의
- 아이디어 단계부터, 제작까지 회의를 통해 상품이 탄생됩니다.
- 예술가들의 삶의 터전
- 작가님들의 작품을 사입 후 선입금 결제로 생활의 안정을 드리고 있어요.
- 제주 문화와 함께
- 제주에 버려진 해녀복으로 리사이클링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