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이 문화가 되고
문화가 소품이 되는 곳
2018년부터 제주 작가 300팀과 함께 만드는 핸드메이드 소품샵

제주 작가 300팀과
함께 만드는 소품
바이제주는 2018년부터 제주 작가들과 직접 만나 소품을 기획하고 만들어 왔습니다. 어디서나 살 수 있는 기념품이 아니라,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물건을 만듭니다.
입고 버려지던 해녀복은 고래와 조랑말과 액자가 됩니다. 제주 노인회와 함께 만든 공깃돌과 뜨개소품, 작가 고유의 패턴으로 제작한 문구류와 패브릭 소품도 이곳에서 시작됐습니다.
작가가 계속 만들 수 있어야
좋은 소품이 계속 나옵니다
- 직접 만납니다
- 제주 로컬 작가 300팀과 직접 회의합니다. 아이디어 단계부터 함께 상품을 만듭니다.
- 예술가들의 삶의 터전
- 소품작가님들께 선입금 결제로 안정을 드립니다.
- 어르신들과도 함께합니다
- 제주 노인회와 공깃돌, 뜨개소품, 테왁과 망사리를 함께 만듭니다.
공식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