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온 옷이
다시 바다가 됩니다
해녀복은 바닷속에서 몇 해를 버티고 나면 더는 입을 수 없게 됩니다. 그대로 두면 폐기물이 되는 그 옷을 바이제주가 수거해 씻고 잘라, 고래와 조랑말과 액자와 키링으로 다시 만듭니다.
테왁과 망사리는 현직 해녀와 제주 노인회 어르신들이 손으로 엮습니다. 제주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손끝의 시간이 함께 들어간 소품들입니다.
해녀복 소품 1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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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파란 풍경 테왁 망사리 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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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 테왁 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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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 테왁과 망사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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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가 만든 테왁과 망사리 미니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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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 업사이클링 바다고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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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 업사이클링 테왁 고래 풍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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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 업사이클링 마그넷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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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 업사이클링 제주 오뚜기 인형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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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으로 만든 꿈꾸는 하늘고래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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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으로 만든 고래 키링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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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 해녀복으로 만든 테왁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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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 업사이클링 행운 고래 액자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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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 업사이클링 해녀복 꽃 액자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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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복 리사이클링 직접 그린 냥이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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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클링 해녀복으로 만든 테왁 책갈피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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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손 린넨파우치 고래 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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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테우 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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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요즘감성 테왁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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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왁 해녀복 고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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