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제주시 서해안로 626 · 매일 09:00 ~ 21:30 · 064-745-1134
바이제주

바다에서 온 옷이
다시 바다가 됩니다

해녀복은 바닷속에서 몇 해를 버티고 나면 더는 입을 수 없게 됩니다. 그대로 두면 폐기물이 되는 그 옷을 바이제주가 수거해 씻고 잘라, 고래와 조랑말과 액자와 키링으로 다시 만듭니다.

테왁과 망사리는 현직 해녀와 제주 노인회 어르신들이 손으로 엮습니다. 제주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손끝의 시간이 함께 들어간 소품들입니다.

천장 가득 매달린 해녀복 업사이클링 모빌과 바이제주 사인
바이제주 매장 창 너머 제주 바다와 지나가는 비행기